2008년 02월 07일
사후편지 1,2화
뭔가 지나고 나니 의미없이 시간은 잘도 간다는 생각만이 남는 설날 연휴 이틀째입니다만....
저녁먹고 뭐할까 하다가 잡은 것이 바로 이 사후편지 1화와 2화가 되겠습니다.
사실 이 작품은 전~혀 모르고 있는 완전 120% 노체크인 작품이었습니다만, 주변에서 평이 나쁘지 않은 듯 해서 관심만 가지고 있다가 1,2화만 보게 되었습니다.
.....
흠... 이거 조금 미묘한데요...
뭐랄까... 키노의 여행이라던가 사신의 발라드라던가 지옥소녀가 떠오르는 느낌입니다. 뭐 그런 분위기라는 것은 다른 분들의 감상에서 보긴 했었습니다만 확실히 내용적으로 살짝 취향 밖이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물론 재미없다 는 것은 아닙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내용보다는 좀 밝은 내용의 작품을 좋아하는지라... (아무래도 아리아로 정화를 시켜야겠습니다아~...;;;)
아무튼 1,2화는 이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한번에 봤습니다만, 조금 찜찜함이 남는 결말은 약간 감점이라는 생각입니다.
(아! 물론 내용적으로는 무난한 결말일지도 모릅니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취향적인 문제라서....=ㅁ=) ※ 덧글은 문화인의 기본소양입니다.
저녁먹고 뭐할까 하다가 잡은 것이 바로 이 사후편지 1화와 2화가 되겠습니다.
사실 이 작품은 전~혀 모르고 있는 완전 120% 노체크인 작품이었습니다만, 주변에서 평이 나쁘지 않은 듯 해서 관심만 가지고 있다가 1,2화만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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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거 조금 미묘한데요...
뭐랄까... 키노의 여행이라던가 사신의 발라드라던가 지옥소녀가 떠오르는 느낌입니다. 뭐 그런 분위기라는 것은 다른 분들의 감상에서 보긴 했었습니다만 확실히 내용적으로 살짝 취향 밖이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물론 재미없다 는 것은 아닙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내용보다는 좀 밝은 내용의 작품을 좋아하는지라... (아무래도 아리아로 정화를 시켜야겠습니다아~...;;;)
아무튼 1,2화는 이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한번에 봤습니다만, 조금 찜찜함이 남는 결말은 약간 감점이라는 생각입니다.
(아! 물론 내용적으로는 무난한 결말일지도 모릅니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취향적인 문제라서....=ㅁ=) ※ 덧글은 문화인의 기본소양입니다.
# by | 2008/02/07 21:41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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