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7일
@MB의 "SHOW를 하라! SHOW!"
[관련기사] : 라면업계의 '쌀라면 만들기'는 울며 겨자먹기
병진의 개소리로 기업들만 힘들어지는군요.
과연 이게 비지니스 프랜들리한 정부가 할 짓일까요?
아무튼 머저리한테는 약이 없다는 옛 진리만 다시 깨닫게 되는 요즘이군요... 아 ㅆㅂ...
ps. 라면같은 싸구려 음식은 먹지 않는 이메가와 강부자 일당들은... 쌀로 라면을 만들면 더 비싸진다는 기초적인 상식도 모르는 거겠죠.. 푸하~
ps. 리플보면 참 캐병진 넘쳐난다 는 생각이 드네요. 쌀라면이 밀가루라면보다 쌀거라는 터무니없는 개소리를 지껄이는 것들이 넘쳐나는 현실이 암울합니다. ※ 덧글은 문화인의 기본소양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첫 국무회의에서 '라면값 인상'을 화제로 올려 '눈치 없이 값 올렸다'는 핀잔을 들어야 했던 라면업계가 요즘엔 쌀라면 문제로 부산하다. 밀가루값이 폭등하자 물가 안정 대책으로 농림수산식품부가 쌀라면·쌀국수 장려운동을 꺼내 들었기 때문이다. 대통령까지 '설렁탕 국수 사리'를 언급하며 동참한 상황이다.
A식품 관계자는 "또다시 '눈치 없다'는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당장 쌀라면·쌀국수 개발에 나서야 할 상황"이라고 말했다.
병진의 개소리로 기업들만 힘들어지는군요.
과연 이게 비지니스 프랜들리한 정부가 할 짓일까요?
아무튼 머저리한테는 약이 없다는 옛 진리만 다시 깨닫게 되는 요즘이군요... 아 ㅆㅂ...
ps. 라면같은 싸구려 음식은 먹지 않는 이메가와 강부자 일당들은... 쌀로 라면을 만들면 더 비싸진다는 기초적인 상식도 모르는 거겠죠.. 푸하~
ps. 리플보면 참 캐병진 넘쳐난다 는 생각이 드네요. 쌀라면이 밀가루라면보다 쌀거라는 터무니없는 개소리를 지껄이는 것들이 넘쳐나는 현실이 암울합니다. ※ 덧글은 문화인의 기본소양입니다.
# by | 2008/03/07 11:03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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溯河// 저는 이제 더이상 언론에 절망하지 않습니다. 애초부터 우리나라에는 언론이 아닌 찌라시만 존재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