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0일
영남에 대한 나의 생각...
[관련글] : 영남사람들에 대한 몇 가지 에피소드
아버지는 경남출신이시다.
아버지는 부산에서 자라셨고, 그 위로 올라가면 진주쪽이다.
그래서 친가쪽 친척들은 다 그 지역에 위치한다.
하지만...
내가 영남사람들에게 갖는 일반적인 느낌은 저 글의 내용과 크게 다를 바 없다.
가끔 부산에 내려가서 만나본 친척들의 대화에는 저 글에 있는 내용과 한치도 다를 바 없는 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택시기사의 말도 딱 그대로고...
물론 모든 영남사람이 저렇지 않다는 것은 나도 잘 안다.
대구에 있는 친한 사람들을 보면 딴나라에 거품무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다.
그러나, 그건 소수고, 결국 영남이라는 지역에 대해서 가지는 감정을 뒤엎을만큼이 되지는 못한다.
그래서 난 영남에 대해 애증외에는 다른 감정을 가질 수가 없다... ※ 덧글은 문화인의 기본소양입니다.
아버지는 경남출신이시다.
아버지는 부산에서 자라셨고, 그 위로 올라가면 진주쪽이다.
그래서 친가쪽 친척들은 다 그 지역에 위치한다.
하지만...
내가 영남사람들에게 갖는 일반적인 느낌은 저 글의 내용과 크게 다를 바 없다.
가끔 부산에 내려가서 만나본 친척들의 대화에는 저 글에 있는 내용과 한치도 다를 바 없는 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택시기사의 말도 딱 그대로고...
물론 모든 영남사람이 저렇지 않다는 것은 나도 잘 안다.
대구에 있는 친한 사람들을 보면 딴나라에 거품무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다.
그러나, 그건 소수고, 결국 영남이라는 지역에 대해서 가지는 감정을 뒤엎을만큼이 되지는 못한다.
그래서 난 영남에 대해 애증외에는 다른 감정을 가질 수가 없다... ※ 덧글은 문화인의 기본소양입니다.
# by | 2008/04/10 10:51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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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글 읽어봤습니다만, 반박할 말은 없는데요?(...주변 사람들 돌아보면 정말 저렇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었을때 '이제 우린 다 망했다'라면서 울던 할머니도 계시고.(...)
뭐, 강금실씨가 장관된것도 노무현대통령 애인이라서 된거라고 철썩같이 믿고 계시는 분도 많으니. 그러려니 합니다.
솔직히, 저건 지역감정의 레벨을 넘어서서, 세뇌입니다. 그거 말곤 설명할 방법이 없어요.
比良坂初音, 룬그리져// 뭐 2~30년동안 좃선만 보고 있으면 저렇게 될지도 모르죠.
바람의자유// 좀 젊은 사람들은 달랐으면 싶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나아지겠죠....ㅠㅠ
하지만, 어찌되었던 그 결과가 암울하고 주위사람까지 같이 피보는 상황이 되니 정말 우울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