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의 대역습!!

일본출신 또라이가 대통령에 당선된 후, 천황한테 굽신굽신대니까...
여기저기 숨어있던 친일파의 후손들이 대놓고 설치는 느낌입니다.

[관련기사] : '가미카제' 전사자 위령비 한국에 세우다니

사천 출신인 탁경현은 미쓰야마 부미히로(光山博文)로 창씨개명 했으며, 1945년 5월 11일 전투기를 몰고 가고시마 기지에서 출격, 전사했다. 당시 그의 나이는 25살.

이 시의원은 "자료만으로 볼 때 탁경현은 소학교부터 일본에서 다녔고 가미가제로 전사했다. 당시 강제징용으로 끌려간 한국인과 다른 모습이다"며 "위령비를 세워서 관광자원으로 쓰겠다는 건 맞지 않다"고 덧붙였다.

일단, 현재까지의 내용으로는 억울하게 끌려간 것도 아니고, 자발적으로 참전한 사람인 것 같은데...


진짜 나라가 대놓고 미쳐 돌아가는 것인가 봅니다....orz ※ 덧글은 문화인의 기본소양입니다.

by 류시 | 2008/05/05 20:22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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