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1일
반민족주의자들의 커밍아웃
[관련기사] : 재계 “우리민족, 자주독립 국가 수립능력 의문”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나와주니, 뭐라 하기도 솔직히 좀 난감하군요.
그저 저것들을 대한민국에서 소거해야 된다는 생각만 듭니다.
ps. 도서관전쟁의 '미디어 양화위원회'가 떠오르면서, 도서관전쟁이 단순한 애니로 느껴지지 않네요...쩝...;;; ※ 덧글은 문화인의 기본소양입니다.

대한상의의 역사교과서 수정안을 보면, 고교 국사 교과서 331쪽에 기술된 “1990년대에 들어 영화 산업은 미국 할리우드 대자본의 물량 공세에 맞서 한국적 특성이 담긴 영화를 제작하여 …”라는 부분에서 “할리우드 대자본의 물량공세 운운은 반미적 언급”이라며 삭제를 요구했다. 또 금성출판사의 고교 근현대사 321쪽의 “정부는 한-미 경제협정을 체결해 미국의 경제 원조를 받았다”는 내용에 대해선 “미국 원조의 가치를 정당하게 평가해야 한다”며 “미국 원조는 국민들에게 일종의 생명줄 같은 역할을 수행했다”는 내용을 추가할 것을 요청했다.
또 대한상의는 “1910년에서 1918년에 걸쳐 실시된 토지조사사업의 목적은 토지약탈과 식량수탈에 있었다”(천재교육 고교 근현대사 166쪽)는 부분은 “토지조사 사업의 목적이 근대적 토지소유 제도의 확립이었다”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유신헌법은 긴급조치라는 초법적인 권리를 부여 …”(두산출판사 고교 근현대사 134쪽)라는 부분에서 ‘초법적인’이라는 말을 삭제할 것을 요구했으며, “우리 민족은 자주독립 국가를 수립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음에도 …”라는 내용을 두고서는 “자주독립 국가 수립 능력을 가졌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나와주니, 뭐라 하기도 솔직히 좀 난감하군요.
그저 저것들을 대한민국에서 소거해야 된다는 생각만 듭니다.
ps. 도서관전쟁의 '미디어 양화위원회'가 떠오르면서, 도서관전쟁이 단순한 애니로 느껴지지 않네요...쩝...;;; ※ 덧글은 문화인의 기본소양입니다.
# by | 2008/05/21 10:16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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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열어버릴까 하는 생각이 나는군요
NOT DiGIT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