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3일
도대체 중국으로 여행가는 이유가 뭘까?
개인적으로는 짱개는 매우 싫어하는지라 편견과 선입견이 가해지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솔직히 중국으로 여행가는 사람은 별로 이해가 안가더군요. 뭐 업무라던가 그런 걸로 어쩔 수 없는 경우는 그러려니 해도 말이지요...
[관련기사] : '중국비자, 여행사 통해서만 받아라?' 불만 고조
이따위 대접을 받아가면서 짱개들한테 돈써가면서 여행가려는 사람은 도대체 이유가 뭘지 궁금합니다.
굳이 중국이 아니더라도 갈 곳은 많은데 왜 굳이 중국여행을 가는 걸까요? ※ 덧글은 문화인의 기본소양입니다.
[관련기사] : '중국비자, 여행사 통해서만 받아라?' 불만 고조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중국을 방문하려는 사람들이 많지만 비자를 받으러 대사관에 갔다가 헛수고만 하고 발길을 되돌리는 사람들이 많다. 중국대사관 측이 개인에게는 비자발급을 해주지 않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중국 대사관 측은 보안 문제 등을 이유로 지난 3월 28일부터 복수 비자(한번 받으면 기간동안 여러번 사용할 수 있는 비자)의 발급 자체를 중단했다.
단수 비자의 발급 요건도 최근 들어 한 단계 더 강화됐다. 지난달 15일부터 개인이 단수 비자를 발급받을 때 현지의 숙소 바우처와 왕복 항공권 등을 첨부하라고 요구한 것. 이전에는 유효기간 6개월이 남은 여권과 신분증 사본만 제출하면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었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엄격해진 것이다.
이따위 대접을 받아가면서 짱개들한테 돈써가면서 여행가려는 사람은 도대체 이유가 뭘지 궁금합니다.
굳이 중국이 아니더라도 갈 곳은 많은데 왜 굳이 중국여행을 가는 걸까요? ※ 덧글은 문화인의 기본소양입니다.
# by | 2008/05/23 13:08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저도 중국이라는 나라는 별로 안좋아하긴 합니다만 여행은 한번 가보고 싶네요. 어짜피 그 나라에 살러 가는거 아니고 며칠 머물다 오는거라서;
그리고 어짜피 여행사 통해서 가는건, 여행사에서 알아서 해주니까 저런건 신경 안쓰게 되더군요. 아닌 경우야 문제가 되겠지만 말이죠.
솔직히 전 중국이 뭐 볼 게 있나 싶기도 하고... 뭔가 '내 돈 내고는 못가겠다'라는 생각인지라...=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