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2일
쥐를 잡자
[관련기사] : 李대통령 또 '대운하 미련' 파문
※ 덧글은 문화인의 기본소양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이날 충북도청에서 열린 충북 업무보고에서 "10억 매출을 기준으로 할 때 첨단산업은 8~9명 정도의 고용창출이 일어나지만 관광산업은 50명 가까운 일자리를 창출한다"며 "소득이 3~4만불 시대가 되면 모두가 물길을 찾아오는 수상관광이 중점이 된다. 이러한 면에서 충북이 제안한 (충주호 프로젝트 등) 관광산업은 미래지향적이며 타당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언급한 '충주호 물길 100리 르네상스 프로젝트'란 충주호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휴양, 관광, 레저타운을 조성한다는 계획으로, 한반도 대운하 건설과 연계해 충주~제천~단양을 물류교류 거점과 세계적인 관광휴양명소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지난 19일 특별기자회견때 "국민이 반대하면 대운하를 추진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국토해양부가 대운하 건설 연구용역을 중단했지만, 일단 영남과 경기인천 지역을 거점으로 2단계로 운하계획을 계속 추진하려는 게 아니냐는 의구심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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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02 00:16 |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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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박이 병신 시끼가 지금 상황이 어떤지 파악도 안되나
比良坂初音// 사실 그런거 파악할 정도의 아주 기초적인 지능만 있었어도 이렇게까지는 안되었겠죠.
초월종// 그런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