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밸리방지1. 이걸로 란카는
비운의 히로인 루트를 제대로 탔군요. 이런 식으로 가면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처음에는 히로인의 대결구도가
쉐릴을 쫓는 란카인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반대군요. 아무리봐도
란카를 쫓는(?) 쉐릴구도가 확정되어 가는 거 같습니다. 뭐 일반적인 의미에서의 '쫓는'은 아니지만요.
3. 뭐랄까 란카를 둘러싼 음모를 쉐릴과 알토 등이 깨트리는 전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캐시나 미스터 비로라도 나름 비중있는 역활을 맡겠죠. 그리고 음모를 꾸미는 쪽은 당연히 레온과 그레이스) 그런 전개자체가
란카에게 있어서는 불행한 결말로 가는 루트일테니까요.
4. 란카어택이라... 아무리봐도 민메이나 바사라에 비해서 포스가 약하달까요?
"사랑, 기억하고 있나요"라던가 "내 노래를 들어!!" 사이에는
넘사벽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건 쉐릴도 마찬가지)
5. 브레라는
시스콘확정. 여동생에 꼬여드는
벌레를 퇴치하려는 오빠의 혼을 활활 불태우는군요.
6. 조만간 무대에서 밀려날 것 같은 대통령씨에게 애도를...
7. 조교... 조교... 조교!!!.....................orz
8. 공돌이의 입장에서는 압도적인 스펙을 보여주는 VF-27에 더 끌릴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슬픕...[엉?]
9. 차회예고입니다만, 제목도 그렇고 예고의 내용도 전부 '
오즈마 사망루트'를 뒷받침하는 것 뿐이더군요... 애도를...
0. 엔딩곡은 멋졌습니다. 영상은 좀 에러였지만... 그나저나 '노래'쪽은 쉐릴에 좀 더 비중이 실린 것 같은데, 이 부분이 본편내용과 약간의 언밸런스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번화는 뭐랄까 대단히 불안한 느낌을 받았는데요, 자칫하다간 코드기어스 수준의 막장화가 될 것 같다는 예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봐도
살얼음판에 올라가기 시작했달까요?
※ 덧글은 문화인의 기본소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