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안습의란카

마크로스 프론티어가 실패(?)한 이유...

[URL] : charaberrys 메거진 마크로스 프론티어 제작 비화

남성 가수로는 바사라를 뛰어 넘을 수 없다고 생각하여 여성 가수로 결정했다 .
그렇지만 혼자서 노래하게 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했으므로 2명으로 결정.
두 사람의 이미지는 서양 팝 뮤직 아티스트와 80년대의 아이돌.

그러나....

[URL] : charaberrys 메거진 마크로스 프론티어 제작 비화

精靈機導彈 :
그런데 남성가수로서는 바사라를 뛰어 넘을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여성가수로서는 민메이를 뛰어 넘을 수 있다고 생각했나[...]


과연... 납득...;;
이랄까... 2명으로도 민메이한테는 안되니....orz


ps. 그래서 마크로스 플러스는 사람이 아닌 버추얼 아이돌로 승부(?)한 것일지도...;;; ※ 덧글은 문화인의 기본소양입니다.

by 류시 | 2008/08/11 23:23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5)

마크로스 프론티어 6화

이번화는 완전히 쉬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뭐 별다른 이야기 전개도 없었고요...

일단, 5화 마지막의 젠트라디 스카우터가 오즈마에게 '여동생을 저에게 주십시오'라는 대사를 날리는 부분은 좀 시껍했지만, 아무튼 이걸로 란카는 가수로의 첫발을 내딪게 되었다. (라지만, 그 결정이 자기가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상황에서 란카를 위한 것이었다는 점은 좀 안타까웠지만요.)
그외에는 방영 시작 후 최악의 작붕과 함께 적당히 진행되다가, 갤럭시선단을 구조하기 위해서 SMS의 마크로스 쿼터가 발진하는 걸로 이야기 전개를 마무리하는 듯 했습니다....만!!!

쉐릴의 콘서트 장면과 마크로스쿼터의 발진.
그리고 흐르는 ダイアモンド·クレバス....
이어지는 엔딩롤과 마지막의 쉐릴의 모습.


이번 화는 이것만으로 충분했다는 느낌입니다...ㅠ.ㅠ



ps. 그나저나 란카는 안습이네요. 여러모로 쉐릴과의 사이에 넘사벽이 존재하는 듯한...ㅠ.ㅠ
ps.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지난화의 란카의 콘서트와 이번화의 쉐릴의 콘서트 장면을 비교하면... 란카의 승리...orz
ps. 위에도 적었습니다만, 쉐릴의 콘서트부터 엔딩롤까지의 타임라인... 참 예술이었습니다...^^;
ps. 다음화는 간만의 전투신이 가득찬 한화가 될 것 같아서 기대입니다.
ps. 그런데 ダイアモンド·クレバス의 도입부에서 May’n씨의 목소리가 꼭 사카모토 마야씨랑 비슷하게 들리는 건 저 혼자려나요?? ※ 덧글은 문화인의 기본소양입니다.

by 류시 | 2008/05/09 22:47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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